여수 은현교회 의료선교가 7 15() 빈데르에서 있습니다. 17일에는 바양아드락에서 있습니다. 내과선생님 1, 치과선생님 1분과 간호사 3, 지금까지는 의료선교를 통해서 그렇게 열매가 맺히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교회에 와서 예수님을 만나 변화된 삶을 사는 성도분 중에 의료선교를 통해서 오신 분은 거의 없습니다.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빈데르 땅에 계속해서 (많은 과가 오지는 않지만) 의사선생님과 팀들을 보내주십니다. 의료선교를 준비하고 위해 기도할 때마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6:9)”라는 말씀을 붙듭니다. 때로는 이렇게 아무런 열매도 맺히지 않는 같은데 계속하는 것이 옳은 일일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름 휴가를 선교를 위해 반납하고 여수에서 인천으로, 인천에서 울란바트라 그리고 빈데르/바양아드락까지 기쁨으로 수고를 수고라 여기지 않으시는 의사선생님들과 진실한 팀들을 보면 이런 생각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생각이라고 여겨집니다. 이번 여름에도 선한 일의 씨를 뿌립니다.

† 기도제목

-진료를 받기 위해 오시는 분들에게 예수님 전할 기회를 활짝 열어 주시고, 그들의 마음이 부드러운 마음 되어서 육신의 질병뿐 아니라 이보다 비교할 없이 중요하고, 반드시 치료받아야 하는 영적인 문제, 죄와 사망의 문제를 치료받게 해주십시오.

-여수에서 오시는 팀들 모두 영의 기쁨이 넘치고 육체는 독수리 날개 같은 힘을 주십시오.

-공항에서 의약품과 치과진료기구들을 세관에 압수당하지 않도록 보호해 주십시오.

-통역을 통해 진료와 처방이 이루어집니다. 정확한 통역이 이루어지게 해주시고 의사 선생님들이 오진 또는 아주 작은 의료사고가 나지 않게 해주십시오.

-이번 해에 새롭게 보건소장이 바뀌었습니다. 빈데르 보건소에서도 의료선교의 뜻을 이해하고 협력할 있도록 해주십시오.

교회 명의 변경

지난 29일에 솜장님을 만났습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교회 터를 계속해서 사용할 있게 하는 것에 대해 솜장이 우려하고 있는 내용은 크게 두가지였습니다첫째는 사용기간 연장이 이루어진 후에도 계속해서 교회에서 솜을 도울 것인지, 둘째는 교회 대표가 울란바트라에 교회 성도였던 체체게 인데, 혹시 사람이 교회 땅을 처분하는 것은 아닌지였습니다. 결과적으로 하나님께서 대화하는 시간 가운데 함께 주시고 하셔서 솜장이 교회에서 하는 일들에 대해서 이해했고, 15~30 기간으로 땅을 연장해 주기로 확답을 했습니다. (은현교회에서 꾸준히 하고 있는 장학금 지급과 가축 지원사역, 그리고 의료선교도 이번 연장을 하는데 역할을 했습니다.) 교회 대표 문제는 연장과 교회 등록기간 연장을 받은 후에 빈데르 성도 명으로 교체하기로 했고, 땅은 교회 이름으로 받기 때문에 어느 개인 또는 몇몇이 땅을 없음도 분명히 했습니다하지만 몽골의 행정이 완전히 서류를 받고 도장을 찍을 때까지 안심할 없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기도제목

-솜장님이 다른 사람들의 잘못된 정보나 말을 듣고서 연장을 주기로 결정을 번복하지 않게 해주십시오.

-8 이전에 기증에 관한 모든 서류적인 절차까지 마무리 되게 해주십시오.

-아비멜렉이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찾아와 그들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보고 계약을 맺었던 것처럼, 이런 교회와 관련된 일들을 하면서 솜장님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분명히 보게 해주십시오. 교회가 하나님께서 다스리시고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곳인 것을 깨닫게 해주십시오. 그들도 복음을 듣고 구원 받게 해주십시오.   

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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