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gsy_shot
“제가 몽골선교 캠프를 가서 가장 좋았던 것은 예배입니다.
졸려서 잠을 자다가 일어났더니 전도사님의 말씀이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그 말씀에 저는 깜짝 놀랐고 그 뒤로 지원이언니와 예배를 드리며 기도도 드렸습니다.
그 후로 저는 예배가 즐거워졌고 예배하는 시간이 무척 기다려졌습니다.
기도를 하면 진짜 이루어 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기도를 드리며 저는 하나님을 만난것 같았습니다.
중고등부 언니 오빠들과도 친해져서 좋았고 빈데르에서 사진 찍는 시간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원욱선생님이랑 점프샷을 찍을 때가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다음에 꼭 다시 몽골에 가고싶고 하나님을 만날 것입니다.
몽골에서 뜻 깊은 시간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