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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울면서 기도했을 때 하나님을 만난 것 같습니다.
하나님과 있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저는 매일 하나님을 만나고 죄를 없앨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몽골 들판을 보면서 시원한 바람을 느꼈을 때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