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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관리자
게시일 2019-07-21 12:17
조회수 60
카테고리 All-Live 간증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1부를 곧 마칠 김미우라고 합니다.
저는 이 교회를 다니기 전까지 하나님을 그저 '믿는다'라고만 말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이 교회를 다니고 처음으로 여름 캠프에 갔을 때부터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고 지키시는 분이구나' 라고 더 깊게 알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거기서 친구들과 선생님들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도 더욱 친하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고 '주님은 나를 위해서, 이세상 모든 분을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다'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또 나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도록 노력해야 겠다고 다짐했어요. 저는 캠프에서 돌아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잘 지키려고 노력했어요. 그래서 지금은 두려울 때도 하나님은 나를 보고 계시고 지켜주시고 나와 동행하신다고 생각하면 언제나 안심이 되었어요.

또 내가 아플 때, 힘들 때, 같이 슬퍼해 주시고, 저를 기도로 응원해주신 선생님들, 제가 초등1부를 다니는 3년 동안 진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신 안시내 전도사님, 이요셉 전도사님, 박세련 전도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교회에서 있었던 올리브랜드나 달란트시장 등의 행사는 너무 즐거웠습니다. 그런 즐거운 시간을 통해서도 선생님들의 사랑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암송 퀴즈를 할 때는 하나님의 말씀을 외우며 힘을 얻었습니다. 하나님을 더 깊게 알고 나서부터는 전도사님이 전해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더 귀 기울여 듣게 되었고, 그래서 주일날 아침이면 “오늘은 어떤 말씀을 들려 주실까?” 라는 생각에 교회에 가는 것이 기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앞에서 같이 찬양하고 춤 췄던 드리머 워십팀 친구들도 정말 고마웠어요. 영이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해주시며 우리가 기쁘게 찬양드리는 것을 보고 기뻐하실 것 같아서 저도 찬양드리는 것의 기쁨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한 명이라도 천국에 돌아오는 것을 어느 무엇보다도 기뻐하실 것을 저는 믿습니다. 초등2부에 가서도 언제나 기쁜 마음으로 주님을 찬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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